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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텍GMI, 호흡 케톤 측정기 '케토스캔', 신제품 '케토스캔 라이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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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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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텍GMI는 31일 신제품 ‘케토스켄 라이트’를 출시하였다. 센텍GMI는 20년 경력의 음주측정기 전문 브랜드 센텍코리아가 아세톤 호흡 측정기를 위해 설립한 자회사이며, 10년 연구 끝에 지난 해 케토스캔 미니를 개발한 것에 이어 ‘케토스캔 라이트’를 출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케토스캔 라이트’는 케톤 측정부터 체지방 분해 속도까지 확인이 가능한데, 센텍GMI의 특허 기능인 측정자의 호흡으로 스스로 상태를 체크하는 자가진단 기능은 유지하면서 더 업그레이드 기능을 가지게 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기존과 달리 짧은 호흡만으로도 측정이 가능해졌으며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음료용 빨대를 이용하여 마우스피스를 대체 가능할 수 있게 하여 편리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케토스켄 전용 어플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식단 기록 어플인 ‘팻시크릿’과도 연동이 가능해 기기를 통해 체지방 분해속도를 체크할 뿐만 아니라 식단 점검이나 몸 컨디션까지 전반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케토스캔 라이트는 사용감도 빠르게 업그레이드된 것과 동시에 기존 충전식에서 건전지 탈착식으로 변경함에 따라 휴대용을 높였고 블루투스 연동 기능을 과감히 없애 기존 대비 40% 낮은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에 센텍GMI 관계자는 “케토스캔 라이트의 경우, 최근 코로나 19로 외출을 자제한 채 홈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는 많은 분들께 간편하면서도 유용한 기기로 입소문이 났다.”며 “단순한 체중계가 아닌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건강 챙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케토스캔은 지난 해 미국을 시작으로 영국과 독일 등 유럽 시장에서 본격적인 현지 판매를 시작해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얻고 있다. 따라서 이번 신제품을 통해 국내에서 케토스캔의 입지를 더 단단히 할 것으로 예상되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