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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텍GMI, ‘홈트’ 필수템은 체중계보다 체지방 분해 속도 측정기, '케토스캔 라이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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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0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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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텍GMI에서 체지방 분해 속도 측정기, '케토스캔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센텍GMI는 지난 해 정확도와 내구성이 우수한 가스센서의 독보적인 대량 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10년의 연구 끝에 초고정밀 아세톤 가스센서를 개발하여 케토스켄(KETOSCAN)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국내 최초 호흡 케톤 측정기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에 이어 31일 ‘케토스캔 라이트’를 출시하였다.

케토스캔(KETOSCAN)은 체지방 분해 시 발생되는 케톤체 중 하나인 아세톤 가스를 측정해 케토시스 상태와 체지방 분해속도를 알 수 있는 제품이며, 이번에 새로 출시된 ‘케토스캔 라이트’는 상품의 품질은 유지하고 가격은 낮춘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케토스캔 라이트’의 경우 짧은 호흡으로도 충분히 측정이 가능하고, 과거 매번 마우스피스를 구매해야 했다면 일반 빨대(지름 0.7mm)로 대체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충전식에서 건전지 탈착 제품으로 변화하면서 휴대성은 높여 언제 어디서든 쉽게 체지방 분해 속도를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케토스캔 전용 어플(APP)을 통해 기간 별 케톤 상태와 몸무게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함은 물론 식단 기록 어플인 ‘팻시크릿’과도 연동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본인의 식단 점건, 몸 컨디션, 내일을 위한 다짐 등을 일기장처럼 적을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인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게 구성된다.

센텍GMI 관계자는 “이번 케토스캔 라이트는 블루투스 연동 기능을 과감히 없애 기존 대비 40% 낮은 가격으로 선보임에 따라 더 많은 홈트인들이 자가 점검을 통해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케토스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www.nbn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