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토스캔 활용 사례

KETOSCAN 임상 데이터 02 | 케토스캔과 혈액측정기 수치 사이의 관계

페이지 정보

작성일 2019-04-19 16:56

본문


 

케톤체는 아세톤, β-히드록시부티르산, 아세토 아세테이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센텍GMI에서는 아세톤 농도와 β-히드록시부티르산 농도의 깊은 상관관계가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남성 5명을 대상으로 자체 임상 실험을 진행하고 데이터를 기록했습니다.


● 케토스캔 임상 실험 ✓팩트체크

 FACT.1

 KETOSCAN이 측정하는 아세톤과 혈액측정기가 측정하는 β-히드록시부티르산은 깊은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FACT.2

 케토시스 상태에서 KETOSCAN은 아세톤 농도를 측정값을 안정적으로 보여줍니다

 FACT.3

 KETOSCAN 수치로부터 과거 수 시간 동안의 혈액측정기 수치의 평균값 정도를 예측 할 수 있습니다


● 케토스캔 임상 실험 ✓결과

 

*그래프를 클릭하시면 확대가 가능합니다 

 | 실험장소: 센텍코리아 연구실

 | 실험대상: 20대~50대 남성 5명

 | 식단: 키토제닉 다이어트 식단(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

 | 실험목적: 케토스캔과 혈액측정기 수치 사이의 관계 분석

 | 측정: 09:30/13:30/18:00 동일시간 매일 3회, 호흡케톤측정기(KETOSCAN)와 혈액케톤측정기 측정


위 그래프에서 확인할 수 있듯 아세톤 농도와 β-히드록시부티르산 농도의 증가와 하락은 같은 추세로 움직이며 이 둘의 매우 강력한 상관관계는 기존 논문에 발표된 것과 일치 합니다.


다만, 그 산포가 크기 때문에 일대일로 직접 대응시켜 아세톤 수치로부터 정확한 β-히드록시부티르산 수치값(혈액 케톤 측정기의 수치)을 제시하기는 어렵습니다.


✓ 그렇다면, 아세톤 수치로부터 혈액 측정기 수치값을 예상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비록 여러 가지 변수가 존재해 절댓값을 예상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결론적으로 아세톤 수치로부터 과거 수 시간 동안의 혈액 측정기 수치의 평균값 정도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혈액측정기는 β-히드록시부티르산의 농도로 수치를 기록합니다. β-히드록시부티르산은 몸이 연료로 사용하는 물질이기 때문에 마치 혈당과 같이 에너지 소모 활동에 따라 그 농도가 시시각각으로 급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케토스캔이 측정하는 아세톤은 에너지로 사용되는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일부만 호흡과 피부를 통해 배출되고 나머지는 몸에 누적되어 수치의 변화 폭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따라서 혈액측정기(β-히드록시부티르산) 농도가 급격히 떨어지더라도 케토스캔(아세톤)은 수치의 급변이 적어 결과적으로 현재 아세톤 농도를 과거 몇 시간 동안의 β-히드록시부티르산 농도의 평균값으로 이해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 케토스캔의 ✓안정적인 측정값

3시간 주기로 케토스캔과 혈액측정기를 동시에 측정 한다고 가정 했을 때 초반에 두 값 모두 케토시스에 해당하는 수치가 나오다가 어느 시점에 혈액측정기만 갑자기 키토아웃에 해당하는 0.1mM로 떨어지는 이유는? 

 

00:00

03:00

06:00

09:00

12:00

15:00

18:00

케토스캔 미니

KETOSIS

KETOSIS

KETOSIS

KETOSIS

KETOSIS

KETOSIS

KETOSIS

 혈액측정기

KETOSIS

KETOSIS

KETOSIS

KETOSIS

 KETOSIS

KETO  OUT

KETO  OUT


① 운동 등 다양한 원인으로 신체가 급격하게 'β-히드록시부티르산'을 연료로 소모해버리면 혈액측정기 수치는 급락해 키토아웃 상태가 되고,

② 아세톤은 에너지원이 아니므로 몸에서 빠져나가기 어려워 수치의 등락이 적으며 이를 통해 케토시스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 입니다.


>>> 따라서 케토스캔의 수치는 케토시스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데, 혈액측정기 값이 낮아졌다고 해서 '키토 아웃'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지속적인 다이어트를 한다면 혈액측정기 값은 곧바로 회복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0548af469dead517cd9b686d92c8a6a8_1555660650_0025.png

 

내 몸이 케토시스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혈액 측정기의 측정값이 큰 등락폭을 나타내는 이유는 앞서 제시한 자료와 같이 센텍GMI 자체 임상 실험 및 외국 학계 논문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케톤 상태의 변화를 안정적으로 알기 위해서는 혈액 측정보다 아세톤 측정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케토스캔과 혈액측정기를 함께 사용하며 자신의 아세톤 수치와 β-히드록시부티르산 수치값의 상관관계 데이터를 확보해보세요. 매번 피를 보지 않고 값비싼 혈액측정기 스트립도 절약하며 내 몸 안의 케톤 수치 변화를 정밀하게 관찰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